브랜드 소개

부산에서 만난 그 맛을, 세계의 식탁으로.

정낙지는 부산에서 사랑받아 온 낙곱새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오사카 호리에점을 시작으로 일본, 그리고 세계로. 그 맛과 열기를 그대로 전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Origin

부산의 골목에서

달궈진 냄비 소리,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나란히 앉아 웃던 풍경. 그 온기가 브랜드의 시작입니다.

Craft

현지의 방식을 지키다

다대기 배합, 재료를 써는 법, 불을 다루는 법. 부산에서 배운 그대로를 모든 매장에서 같은 기준으로.

Future

브랜드로 넓혀가다

매장, 온라인 스토어, 그리고 프랜차이즈. 형태가 달라져도 맛과 지향점은 그대로입니다.

정낙지 소개

부산에서 만난 그 맛을, 일본의 식탁으로.

정낙지의 맛은 한국인 어머니와 할머니의 부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 분의 손끝, 계절마다의 준비, 재료를 허투루 쓰지 않던 마음. 그 일상의 밥상이 지금도 브랜드의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이후 한국 곳곳을 다니며 지역마다 다른 음식과 맛을 만났습니다. 같은 요리라도 지역이 달라지면 재료와 배합이 달라집니다. 그 다양함이 한국 음식의 매력이라는 것을 여행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 남은 곳이 부산이었습니다. 시장에 놓인 낙지와 새우, 골목마다 퍼지던 냄새. 그곳에서 낙곱새를 비롯한 한국 음식과 문화를 배우며, 이 음식이 부산 사람들의 일상과 함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낙곱새를 내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사랑받는 그 맛을 일본에서 직접 재료를 고르고, 직접 다대기를 담급니다. 정낙지는 한국의 맛을 정성껏 전하기 위한 브랜드입니다.

낙곱새

낙지, 곱창, 새우. 세 가지 맛이 하나로.

낙곱새는 낙지·곱창·새우의 앞글자를 딴 이름입니다. 식감, 깊은 맛, 그리고 마무리의 감칠맛. 세 가지가 제 역할을 할 때 비로소 부산식 낙곱새의 맛이 완성됩니다.

낙곱새에 사용하는 낙지

Octopus · 낙지

낙지

식감과 감칠맛의 중심

낙곱새의 주인공. 씹을수록 탱글한 식감이 냄비 전체의 리듬을 만들고, 끓을수록 낙지 특유의 맑은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듭니다. 고단백 저지방으로 부산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식재료입니다.

낙곱새에 사용하는 곱창

Gopchang · 곱창

곱창

깊은 맛의 바탕

기름의 단맛이 국물에 녹아들며 진한 깊이를 더합니다. 낙지만으로는 가벼울 수 있는 맛에 무게를 주고,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한국에서 보양 식재료로도 사랑받는 곱창은 낙곱새의 핵심입니다.

낙곱새에 사용하는 새우

Shrimp · 새우

새우

전체를 잇는 감칠맛

껍질에서 우러나는 맑은 국물이 낙지의 감칠맛과 곱창의 고소함을 하나로 이어줍니다. 탱탱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운맛 뒤에 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채소

대파, 양파, 부추, 마늘. 양파의 단맛과 대파·부추의 향, 마늘의 힘이 세 가지 재료를 하나로 모아줍니다.

시그니처

비법 다대기

낙곱새의 맛을 결정하는 것은 다대기입니다.

정낙지는 여러 종류의 한국산 고춧가루를 중심으로 향신 채소와 조미료를 독자적으로 배합한 다대기를 사용합니다.

매운맛만 앞세우지 않습니다. 낙지와 곱창, 새우의 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깊이와 향, 여운까지 고려해 만듭니다.

재료의 맛이 조금씩 국물에 녹아들며 다대기와 하나가 될 때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재료 하나하나의 개성을 살리면서 마지막 한 입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 정낙지가 다대기를 만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숙성시킨 비법 다대기

예약

부산식 낙곱새, 직접 맛보러 오세요.

부산의 맛을 그대로 담은 정낙지의 낙곱새. 편하게 오셔서 즐겨 주세요.

Tel +81 6-654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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