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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으로 완성하는 비법 다대기
여러 종류의 한국산 고춧가루와 향신 채소, 조미료를 독자 비율로 한 번에 담급니다. 이틀 정도 숙성하면 매운맛의 날이 서지 않고 맛과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우리의 방식
브랜드의 가치는 같은 맛을 지켜내는 데 있습니다. 재료, 배합, 시간, 그리고 손끝의 작업. 정낙지가 지키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우리의 방식
부산식 낙곱새 전문점으로서 매일 같은 맛을 지키기 위해. 언제 오셔도 같은 맛을 내는 것이 저희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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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한국산 고춧가루와 향신 채소, 조미료를 독자 비율로 한 번에 담급니다. 이틀 정도 숙성하면 매운맛의 날이 서지 않고 맛과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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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고춧가루와 고운 고춧가루, 산지가 다른 고추를 저희만의 비율로 섞습니다. 매운맛 뒤의 단맛과 향을 끌어내 여운까지 부드럽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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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곱창, 새우는 맛이 우러나는 시점이 각각 다릅니다. 그 시점을 살펴 하나로 모으고, 마지막 한 숟갈까지 깔끔한 국물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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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땅에서 온 재료, 그리고 한국에서 들여온 향신료. 입고할 때마다 직접 상태를 보고 그날 가장 좋은 재료만 사용합니다.
먹는 법
냄비가 끓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먼저 그대로 잠시 기다려 주세요.
직원이 마지막까지 맡아서 조리해드립니다.
끓여낸 낙곱새를 밥 위에 얹어 드세요. 진한 국물과 재료가 밥과 어우러져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낙지, 곱창, 새우와 그 맛이 우러난 국물을 냄비 그대로 즐겨 보세요.
냄비를 즐긴 후, 남은 국물과 재료에 밥, 김, 부추, 날치알을 넣어 볶아내는 마무리 메뉴입니다. 치즈 추가도 가능합니다.